링크컨퍼런스



초기의 광고는 그냥 직설적인 선전 문구였다. 특히 서양에서 발달한 최초 광고의 역사를 보면 광고와 마케팅은 아주 합리적인 권유문구에 불과했다.

예를 들어 새로 나온 자동차가 있다면 ‘우리 회사에서는 저렴하고 힘 좋은 차를 내놓았습니다. 더 좋은 엔진과 더 많은 승차면적이 있습니다. 이런 자동차를 사기 위해서 다른 곳에서는 최소 300달러를 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차를 200달러에 팔고 있습니다. 이 차를 사면 당신은 100달러를 버시는 겁니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합리적인 광고에 대비되는 아주 감성적인 광고가 나왔다. 예를 들어서 ‘우리 회사가 내놓은 자동차에 가족과 함께 타세요. 우리는 가족의 소중함을 당신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형식의 광고이다. 얼핏 보면 전혀 합리적이지 않아서 구입할 동기가 안 생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감성을 어루만지는 마케팅은 매우 강력하다. 이런 광고를 보면서 감성을 자극받은 사람은 합리성과는 다른 매력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소비자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전략은 어떤 식으로 펼쳐야 할까? 매우 중요하지만 아무나 가르쳐주지 않는 방법이다. 더구나 늘 변하는 소비자의 유행에 따라서 진화한 결과를 알기란 매우 어렵다.

웹스미디어에서 두 번째로 여는 링크 컨퍼런스는 그런 점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과연 어떤 식으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감성 마케팅을 펼치고 있을까? 기술 위에 감성을 더하는 그들의 마케팅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이런 것은 비즈니스의 세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궁금하게 여길 것이다.

소비자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전략, 하이-터치마케팅이란 주제로 펼쳐질 링크 컨퍼런스 시즌2는 관련 업계 종사자에게 매우 좋은 기회이다. 브랜드 마케팅과, 터뮤니케이션 팀 담당자들이 알아둬야 할 필수 사항을 위주로 이워지는 이런 강의는 실무에서 즉시 쓸 수 있는 무기가 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꼭 한 번 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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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년 5월 30일 오후1시-6시.
장소: SETEC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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